브렐카노 클라우드 회계 비교

서울 강남 · 클라우드 회계 비교 편집 리소스

클라우드 회계, 무엇부터 비교해야 할까

회계 소프트웨어를 고르는 일은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더존 스마트A로 몇 년 장부를 만들어 온 사업자도, 이제 막 사업자등록을 마친 프리랜서도 같은 질문에 부딪힙니다. 전자세금계산서를 어디서 발행하고, 매입세금계산서는 어떻게 모이며, 국세청 신고 자료는 누가 만드는가.

브렐카노는 이 질문들을 기능 목록이 아니라 실제 업무 순서로 정리합니다. 특정 제품을 판매하지 않고, 국내외 서비스의 구조를 나란히 놓고 어떤 규모와 업종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 비교 자료로 제공합니다.

도입 전 확인 다섯 가지

  1. 01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방식 — 웹, 모바일, ERP 내부
  2. 02매입세금계산서 수집 경로
  3. 03기존 장부 데이터 이관 지원 여부
  4. 04세무대리인 계정 공유와 권한 설정
  5. 05요금제가 사용자 수 기준인지, 발행 건수 기준인지

이 다섯 가지가 맞지 않으면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실무에서 손이 다시 갑니다.

북쪽 자연광 아래 각도로 놓인 서류 묶음의 종이 질감 매크로

전표 한 장이 장부가 되기까지, 그 종이의 질감

브렐카노 편집부

왜 지금 클라우드 회계인가

데스크톱 회계 프로그램은 한 대의 PC에 장부가 묶입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결재도, 발행도 멈춥니다. 클라우드 회계는 이 구조를 바꿉니다. 브라우저와 모바일에서 같은 장부에 접근하고, 발행한 전자세금계산서가 국세청 전송 기록과 함께 남습니다.

사무실 밖에서 견적서를 보내야 하는 서비스업, 현장과 본사가 나뉜 사업자에게 이 차이는 큽니다. 장부를 여는 사람이 한 명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 그리고 그 기록이 어디서 열리든 같은 값이라는 점이 실제 업무에서 드러나는 차이입니다.

다만 클라우드로 옮긴다고 정리 습관까지 바뀌지는 않습니다. 계정과목 체계와 승인 흐름을 먼저 정해 두어야 옮긴 뒤에 손이 덜 갑니다.

매트한 책상 위에서 서류를 옮기는 손과 옆으로 비껴진 노트북 화면의 빛

장부가 PC 한 대에 묶여 있지 않다는 것은, 결재와 발행이 담당자의 자리와 분리된다는 뜻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와 국세청 연동의 실제 흐름

전자세금계산서는 발행 자체보다 이후 흐름이 중요합니다. 관련 절차는 전자세금계산서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다룹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가이드 읽기

매출

발행 후 국세청으로 전송

발행 화면에서 승인까지 끝내고, 전송 결과가 기록으로 남는지 확인합니다. 발행만 되고 전송 이력이 따로 관리된다면 그만큼 손이 갑니다.

매입

홈택스에서 수집해 장부에 반영

자동분개가 붙으면 매입세금계산서가 계정과목과 함께 전표로 들어옵니다. 어디까지 자동으로 채워지는지가 실제 절약되는 시간을 가릅니다.

특수 거래

역발행 · 위수탁 세금계산서

거래 구조가 특수한 경우엔 처리 방식이 달라지므로, 도입 전에 자기 거래 유형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

신고 자료가 어디서 만들어지는가

부가세 신고 자료를 서비스가 만들어 주는지, 세무대리인이 별도로 모으는지에 따라 결산 직전의 일이 달라집니다.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는 무엇이 다른가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주 거래처가 국내인지 해외인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아래 비교는 같은 업무를 놓고 두 진영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국내 서비스

제도에 맞춰져 있다

더존 WEHAGO, 얼마에요, 경리나라처럼 국내 서비스는 전자세금계산서와 국세청 전송 요건에 맞춰져 있습니다. 대신 해외 결제와 다통화 정산에서 확인할 항목이 생깁니다.

해외 서비스

인보이스 흐름이 매끄럽다

QuickBooks Online이나 FreshBooks는 인보이스와 경비 관리 흐름이 매끄럽습니다. 다만 한국의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와 국세청 전송 요건은 별도로 맞춰야 합니다.

첫 갈림길

주 거래처가 국내인가, 해외인가

이 한 가지 질문이 후보군을 절반으로 줄입니다. 발행 의무가 국내 제도에 걸려 있는지, 정산 통화가 여러 개인지부터 적어 두고 비교표를 여는 편이 빠릅니다.

확인 항목

국내 제도 대응이 필요한 서비스는 국세청 전송 이력과 매입 수집 경로를, 해외 서비스는 부가세 신고 자료를 누가 만드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단계

후보를 세 개 이하로 줄였다면, 솔루션 비교에서 기능 항목이 아니라 자기 업무 순서에 대입해 보세요.

규모별로 보는 기준

같은 "클라우드 회계"라는 말 안에서도 요구사항이 이렇게 갈립니다. 아래 네 갈래 중 자기 자리에 가까운 줄부터 읽으면 됩니다.

프리랜서 · 1인

발행과 경비 처리의 속도

모바일에서 바로 발행하고, 카드와 계좌 거래가 자동으로 들어오는지가 체감 차이를 만듭니다.

소규모 사업자

급여와 자금 흐름을 함께

직원이 몇 명 붙는 시점부터는 급여와 자금 흐름이 한 화면에서 보여야 합니다. 지출결의와 자금일보가 여기서 필요해집니다.

중소기업

결산과 권한 관리

담당자별 조회·입력·승인 범위를 나누고, 결산 시점에 누가 어떤 전표를 고쳤는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중견 · 다법인

ERP형 플랫폼과의 데이터 연결

여러 법인을 다루면 원가관리와 법인 간 집계가 필요해집니다. canias ERP처럼 ERP 내부 회계데이터와 스크래핑 데이터를 함께 쓰는 구성도 있습니다.

업종·규모별 기준 확인

업종별로 확인할 항목이 다릅니다.

자동분개는 어디까지 자동인가

자동분개라는 표현은 서비스마다 범위가 다릅니다. 도입 전에 "내가 반복 입력하는 항목이 무엇인지"를 적어 두면 어느 수준의 자동화가 필요한지 판단이 쉬워집니다.

세무대리와 내부 경리팀의 역할 분담

소프트웨어를 도입해도 신고 책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세무법인 택스마스터 같은 실무 파트너와 함께 쓰는 경우, 장부 입력과 검증, 신고 중 어디까지를 내부에서 처리할지 정해야 합니다.

권한 설정이 이때 중요합니다. 담당자별로 조회·입력·승인 범위를 나누지 않으면 결산 시점에 누가 어떤 전표를 고쳤는지 추적하기 어려워집니다.

회계 담당자 두 명이 나란히 앉아 장부와 서류를 함께 검토하는 업무 현장

입력하는 사람과 검증하는 사람이 다르면, 권한을 나누는 일이 곧 결산 준비입니다.

경리 담당자가 실제로 자주 쓰는 기능

경리나라는 결재 흐름과 자금 관리 쪽에서 자주 비교되는 이름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만 필요한지, 지출결의와 자금일보까지 한 화면에서 봐야 하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갈립니다.

거래명세표

발행 후 거래명세표를 따로 출력해야 하는지, 세금계산서와 한 번에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부가세 신고 자료

신고 자료를 서비스가 만들어 주는지, 세무대리인이 별도로 모으는지에 따라 결산 직전의 일이 달라집니다.

미수금 현황

거래처별 미수금이 한 화면에 보이는지, 독촉할 대상을 바로 찾을 수 있는지 봅니다.

지출결의 · 자금일보

결재 흐름이 붙어야 하는 조직인지, 발행만 하면 되는 조직인지를 먼저 정합니다.

이 기능들은 화려하진 않지만 매일 쓰입니다. 비교할 때는 시연 화면에서 이 항목들을 직접 눌러 보는 편이 낫습니다.

브렐카노가 비교하는 방식

목록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순위를 가르는 기준을 씁니다.

같은 범주 안에서 무엇이 순위를 가르는지, 어떤 업무에서 차이가 드러나는지를 기준으로 글을 씁니다. 비교표는 기능 항목과 함께 "누구에게 맞는가"를 적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후기는 쓰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과 이해상충 방지 원칙은 소개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어떤 서비스와 제휴 관계가 있든 비교표의 항목과 순서는 같은 기준으로 유지합니다.

처음 도입할 때 흔한 실수

도입 순서를 바꾸면 대부분 피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세 가지가 특히 자주 나옵니다.

결제부터 하는 것

계정과목 체계를 정리하지 않은 채 시작하면 자동분개가 오히려 정리 안 된 전표를 쌓습니다. 체계를 먼저 적고 도입합니다.

세무대리인 권한을 안 주는 것

결산 직전에 자료를 다시 모으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조회 권한이라도 미리 열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모바일 발행만 보고 결정하는 것

대량 발행 시즌에 불편을 겪습니다. 월 발행 건수가 많은 달의 흐름을 함께 확인하세요.

어떤 자료를 먼저 읽으면 좋을까

처음이라면 전자세금계산서·국세청 연동 가이드로 전체 흐름을 잡고, 솔루션 비교에서 후보를 좁힌 뒤, 업종·규모별 선택 기준으로 자기 조건을 대입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용어가 낯설면 자료실에서 자동분개, 위수탁 세금계산서 같은 단어를 먼저 확인하세요. 급하지 않다면 한 번에 다 읽기보다 필요한 장을 골라 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서 클라우드 회계를 고를 때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은 어느 수준까지 봐야 하나요?

발행만 되는지, 국세청 전송과 매입 수집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되는지를 나눠서 보세요. 매입세금계산서를 홈택스에서 따로 모아야 한다면 그만큼 수작업이 남습니다.

국세청 신고와 자동분개를 함께 지원하는 서비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자동분개의 범위가 다릅니다. 거래 내역 매핑 수준인지, 증빙에서 금액과 거래처를 읽어 전표 초안까지 만드는지에 따라 실제 절약되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중소기업용 회계 프로그램과 ERP형 플랫폼은 어떻게 나뉘나요?

결산과 권한 관리, 여러 법인 처리, 원가관리 필요 여부가 기준입니다. ERP 안에서 전자세금계산서까지 끝내려는 구성은 설계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모바일 발행과 웹 발행 중 어떤 방식이 현장에 유리한가요?

발행 건수가 적고 이동이 많으면 모바일이 편합니다. 월 대량 발행이 있는 사업자는 웹에서 일괄 처리하는 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하기

비교표에 없는 조건은 직접 적어 보내주세요.

업종, 직원 수, 주 거래처가 국내인지 해외인지, 지금 쓰는 장부 프로그램을 알려주시면 어떤 기준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회신드립니다. 특정 제품을 권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만 정리해 드립니다.

평일 09:00 – 18:00 접수,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사업자 정보

상호
브렐카노 클라우드 회계
사업자등록번호
확인 후 게재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6층
이메일
[email protected]

사업자등록번호는 사업자등록증 확인 후 게재합니다. 그 전까지는 위 연락처로 요청하시면 서면으로 안내드립니다.